의사 명의를 도용해 고객들의 집에서 주사를 놔준 이른바 대구판 '주사 이모'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화면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이 피부과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데요. <br /> <br />천장에 있는 서랍장을 열어 보니, 네모난 상자에 무언가 담겨 있습니다. <br /> <br />향정신성 마약류입니다. <br /> <br />이곳에서 근무한 40대 간호조무사 A 씨가 의사 명의를 도용해 구매한 겁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이런 마약류 의약품인 에토미데이트와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해준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인터넷 방송 진행자와 사업가 등이 대상이었는데, 이렇게 번 돈 6억으로 오피스텔과 수입 차, 명품 옷을 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30141103821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